없는게 이상한 그런 아이템

흔하디 흔한,

소개팅 어플.


ㅇㅈ?

핵심은 내가보기에 이건거같아.

"그래서 지금 소개팅 앱 쓸만한거 있어!!?!"
"없지? 왜 안되는데?"
"우리는 왜 되는데?"

사실 스마트폰도 터치스크린이라던지 기본적인 ux같은거 잡스의 독창적인 창조물이 맞는데


애초에 PDA라느니 넷북이라느니
윈도우폰, 구시대의 스마트폰 등등

다 같은 곳을 바라보고있었음.


내 요지는 이거야.


언제부터 사업이 남들이 관심조차안가져서 버려진영역가서 선점하고 대장노릇하는거였음?

"모두가 바라보고있는 그 곳으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