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딱국이 너무 행복하기 때문.


딱국이는 밝고 명랑하고 색욕넘치고 천박하다.


특히 배운것도 없고 근본도 없는 딱국이가

세상 행복하고 당당한것을 보면, 딱군이는 박탈감을 느끼는 것이다.


왜 인삼사이에 섞인 고구마 얘기인가 그거 있잖아.


고구마한테 "너 인삼 아니야" 라고 얘기해줬을때

그래도 행복해하는 고구마를 보며 인삼이 언짢아하는.



딱국이는 천박해.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