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국이는, 가진걸로 대접받으려고 하질 않음.
애초에 딱국이의 눈이 낮음. 딱국이는 애초에 자신감 없고 찐따라서
권위로 막 내 밥그릇 주장하고 이런거 잘 못해
그냥 적게 받으면 적게 받는대로 만족하고
근데 재롱 잘 부릴 자신은 있어서, 재롱부리고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이 자본주의 사회가 나같은 찐따인데 재롱잘부리는 애들한테 돈도 주고 미녀도 준다고 생각함.
나는 항상
"잘 부탁드립니다~" 하는 케이스
"저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권위의식 없이
엘리트지만, 천민처럼 놀고
지금도 천민처럼 놀고있잖아. 월급 180받으면서
인턴한테 할수있습니다!! 해주고
딱국이는 서울대생 특유의 권위의식, 엘리트의식이 없어.
딱국이는 여자로 따지면
쟤는 청순하고 이쁜데, 이상하게 철벽을 안치고 빼지도 않고 잘노네?
좀 촌스러운거같은데 이쁜애가 촌스러우니까 되게 매력있다
하는 그런 부류의 사람이야.
바보같고 호구같은데 사실 엄청 똑똑하걸랑
그리고, 딱구기한테는 묘한 카리스마가 있어.
이 사람을 따라가고 싶다는 그 캐리력.
딱구기는 "캐리하는 사람"이야
구기야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