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배워 볼까하면 다 되는 줄 아는 인간들이 왜 이리 많은지... 능력되면 묻지 말고 그냥 하세요. 하다가 능력이 안 되면 저절로 포기하게 될 겁니다. 이런 질문들이 무책임해 보이는 이유가 나중에 누군가가 왜 배우지 않았냐고 물어 볼 때, "예전에 누군가 어디서 배울 필요가 없다고 해서 배우지 않았어요."라고 핑계를 댈 것 같거든. 마치 나는 할 수 있었는데, 하지 않았을 뿐이라는 그런 뉘앙스... 자기 인생인데 참 무책임하고 한심한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