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긴 그렇게 병신 같이 가르치는데 맑다 제대로 발음이 가능함. 말(윽)다 임. ㄹㄱ 받침은 ㄹ발음 하고 목구멍 막고 다 붙이면 됨.
밟다 같은 ㄹㅂ 같은 경우엔 발(읍)다 로 발음. 발 발음 후 (입술을 닫고) 다 붙임. 이런 식으로 하면 다 발음 가능한데 븅신같이 세금 빼쳐먹는 국립국어원에서 쌍받침 발음 다 뭉개고 없애고 개지랄 나면서 학교에서도 저따구로 가르치는게 현실임.
다 세종대왕이 연구개음이니 뭐니 하면서 목구멍 닫거나 입술 닫거나 이러면서 발음하는 법 다 알려줬는데 두개 붙어있다고 발음이 안되겠냐?
기존에 잘만 발음 하던걸 못한다고 맑다는 막따로 발음 하고 밟다는 밥따로 발음 하고
이지랄
걍 이 새끼들은 연말만 되면 보도블럭 뒤집어 까서 세금 지원금 유지하는 거마냥 연례 행사로 개지랄병 떤다고 생각 하면 됨.
닭볶음탕 생각하면 딱 들어맞음.
돈 때문에 멀쩡한 한글 발음까지 조져버리는 국가 ㅇㅇ
그리고 저딴 놈들 믿고 저게 맞다고 하는 애들까지..
ㄹㅇ
답이 읍다
ㄹㅇㅋㅋ 국립국어원 개판임 ㅋㅋㅋㅋ 지들이 만든 띄어쓰기 체계 지들도 못지킴 ㅋㅋㅋㅋ 그리고 법칙법칙 그러는데 법칙에 근본이 없음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