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잘못 생각하고있는거야
기업의 규모와 시기에 따라 운용되어야 하는 조직의 시스템과 문화가 다르듯
서버 또한 개발의 규모와 사업의 규모가 성장함에 따라가야하는거야
처음부터 대규모 트래픽 관리할 필요도 없고 아무리 처음부터 입소문을 타더라도 5년내에 100만 ~ 1000만 이상 사용자를 모으기 까지 어느정도 시간이 걸린다는걸 생각해보면 트래픽 관리에 필요한 인력을 모으고 시스템을 증축할 시간은 충분하고
굳이 처음부터 그런 시스템을 할 필요가 없음
대부분의 사이트는 사실 트래픽 관리나 MSA구조가 필요할 정도로 규모가 되지 않음
더 큰 문제는 견적도 안되는 회사가 어그로 끌려고 MSA SAAS 무새 하면서 닭잡는데 소잡는칼 쓰며 비용만 소모하는거지
그놈의 msa 트래픽 ㅋㅋㅋㅋㅋㅋ
어중간한 좆소 SI 솔루션 업체들이 IT 모르는 공무원/공기업에 약팔때 쓰는 레파토리지 그래야 기는은 좆도 개선 안되어도 돈은 더 빨아먹을 수 있으니깐
그러면 대기업 가지 말까? 난 그냥 가야만할거같아서 그래. 나도 가기 싫어 ㅠㅠ
갈 능력이 되면 가고 가서 뭔가 배운다라는 생각은 말고 아~ 대기업이 이렇군~ 하고 실망하고 나오는정도면 충분
어차피 거기서 너가 뭔가 주도적인 프로젝트를 할 기회는 없음
그렇구나. 고마워. 자신을 입증하러 가는덴 좋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