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할수록 불행해지는 기현상. (의사되지않는한)

똑똑할수록 불행해지는것은 자신이 1등이라고 주장했다가 열등감에 빠지기 때문.

그렇다면, 한새끼만은 행복하지않을까.

현실세계에서는 사실 1등이란게 없다. 어제의 1등이 내일의 15등이 되고 언제나 1등에서 언제 내려올지 벌벌 떨기 때믠.

그렇다면 일시적인 순위가 아닌, 진짜 1등은 누구일까.



바로 나다.

단 한번도 열등감을 느껴본적이 없고
벽에 부딪혀본적도 없고


어딜가서나 내 지능과 내 선한 영향력의 파워를 체감하고

다시 그 체감을 바탕으로 선한 에너지를 축적한다.


90년대생의 1등. 그건 바로 나다.


그래 난 다른사람들에게 행복해지라고 권유할 자격도 없다.

1등이니까.


그리고 너희가 1등이면 뭘하고싶을거같음?

나혼자만 행복하면 눈치보이니까

주변 울고있는 사람들을 웃을수 있게

다같이 웃을수 있게,


현재 지구에 태어난 있는 그대로를
모두가 만족하고 납득하길 바란다.


그게 나 딱국이가 창업을 통해 하려는 일이다.

우는사람들을 웃게 만들기
사회에 부적응하는 사람들에게 사회가 재밌는곳이라고 합류시키기.



그래 나한테 자격없다
난 한번도 불행한적이 없으니까

정신병에 걸려서 정상인으로서의 생활도 보장 못하더라도
난 살아있음에 행복을 느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