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창 친구가 인스타그램에 15년 전 올린 사진이 왠지 마음이아프다.
오해때문에 싸웠던 것 같은데...,
다 내 잘못이다.
지금 나름 잘 살고 있어 다행이다.
이 글에 공감 안 눌러주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