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2시에 퇴근하는데
양꼬치 사준다고 먹고가제

어색한데 먹고갔고
오늘 점심먹는데도
같이 먹자고 전화하더라

어제 점심까지만해도
평소에 먹던 사람들이랑도
같이 못 먹게 하더니만

왜 잘해주나 했더니
담배피면서 들은 얘기로 면접 합격한 2명이
여기 악소문듣고 안 온다고 했다함

일단 파트장이 잘해주는 척이라도 하니
2달 더 버텨서 2년 채우고 나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