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2시에 퇴근하는데
양꼬치 사준다고 먹고가제
어색한데 먹고갔고
오늘 점심먹는데도
같이 먹자고 전화하더라
어제 점심까지만해도
평소에 먹던 사람들이랑도
같이 못 먹게 하더니만
왜 잘해주나 했더니
담배피면서 들은 얘기로 면접 합격한 2명이
여기 악소문듣고 안 온다고 했다함
일단 파트장이 잘해주는 척이라도 하니
2달 더 버텨서 2년 채우고 나가야지
양꼬치 사준다고 먹고가제
어색한데 먹고갔고
오늘 점심먹는데도
같이 먹자고 전화하더라
어제 점심까지만해도
평소에 먹던 사람들이랑도
같이 못 먹게 하더니만
왜 잘해주나 했더니
담배피면서 들은 얘기로 면접 합격한 2명이
여기 악소문듣고 안 온다고 했다함
일단 파트장이 잘해주는 척이라도 하니
2달 더 버텨서 2년 채우고 나가야지
그 따시킨다는 그사람? 씹새끼네요 완전
왜 이 파트에서는 경력직이 최근 2년 동안 다 1년 못 버티고 나갔는지 알거 같더라
다른 글보고 왔는데 MSG 친거든 아니든 사람들 줄퇴사하는 곳이면 딱 2년이다
3년 다니면 니 호구됨
밤 열시에 술 사준다고 남으라는 거면 잘해주는 게 아니자나..
ㄹㅇㅋㅋ 작성자 뇌가 가스라이팅당해서 절여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