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구기 태어날때부터 초롱초롱하고 에너지 많고 호기심 많은 꼬마아이여서


동네 아주머니들 여자선생님들이 모두다 딱구기 귀여워했었음


그리고 친구들이랑 탐험놀이같은거도 할때도 항상 딱구기 선봉장이었고


개구장이였음


유치원에서 연극하면 딱구기 왕자님 역할하고


여자꼬마애들이 막 딱구기 생일때 딱구기한테 뽀뽀한다던지


그리고 또 좀 영재느낌나는 애들이랑 학원가서 퍼즐놀이하고 블록만들기놀이하고 그럴때도 항상 딱구기 대장포지션이었어


딱구기는 사랑 진짜 넘치게 받고 자란 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