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대회에도 나갔었고

인벤에서 네임드도 찍었었는데


인벤에서 네임드 찍은 이유가


당시 쓰레기라는 기름도적 가지고 전설찍어서


그 하스 몇명까지 관전되는지 모르겠는데

친추꽉차서 더 못받고

받은 친구들이 전부다 내 게임 관전해서

막 100명넘게 내 게임관전하고 그랬었음.


난 게임같은거 다 한수 좀 늦는데


기름도적이 좋다더라 하는 옛날 글 보고와선


이딴짓을 왜하는거야!! 하면서 이해하려고하고


존나 기름도적 병신인데 이딴거 왜함 하고 물어보면 댓글에선 기름도적 좋다그러면

또 쌍욕 ㅈㄴ 박으면서 내문제지 내문제지


하면서 플레이하고


기름도적이 아니더라도


막 다른 덱들 다 해보면서


왜 내가 전설 못가는거지


이 내가??


나한테 무슨문제가?


하면서 폰 존나 던져가면서 게임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하는데 내가 못할리가 없잖아?" 하면서 존나게 진짜 존나게 하스만했음


그때 나 군면제의 한 학기를 하스에 다썼음. 침대에 누워서 폰으로.



진짜 하스의 신이 돼서 대회나가서 프로도 이기고 그랬었지...



왜 갑자기 얘기가 하스얘기가 됐는진 모르겠는데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