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한 연애 요청과 무수한 스윗남들의 쇄도 덕분에 선택의 폭이 아주 넓어지거든
이 상태로 좀만 더 존버 하면 돈많고 잘생긴 완벽남을 얻을 수 있다고 착각하게됨

하지만 자신의 가치가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시점이 다가오고 그 때가 오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질 떨어지는 남자들만
꼬이게 되지만 이들은 젊을때 만나던 남자들과 비교하면 수컷 미달인 병신들이거든
결국 결혼을 못하고 만나는 남자는 줄거나 점점 질이 떨어지고
결국에 결혼을 못하는 30후반 40중반 쯤 되기 시작하면 병신이라도 붙잡고 결혼할껄.. 땅을치고 후회하는거지..

뭐 우리나라는 아니고 일본 버블 붕괴 시대에 눈이 한껏 높아졌던 여자들이 결혼 못하고 나이만 차고 일은 못하고
그래서 아주 빠른 나이에 사회 피부양자로 되면서 정부의 골칫거리가 되던 시기
아라포라고 불리던 세대의 이야기인데
이게 미래의 우리 모습이 아닐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