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Big4 라는 mit 스텐포드 ucb cmu 도 학부 컴공수준에선 별거 안배움. 애초에 고졸 노배따리들 대리고 뭐 엄청난걸 시키겠음. 그냥 한국이든 외국이든 명문대를 뚫을 사람인지가 더 중요한듯
걍 학벌로 재대로 이득본다는 느낌 가지려면 명문대 전공자야하고 나머지는 또이또이
비전공자들이 지잡 전공 부러워하는거 좀 이해안됨
어떨때는 비전공 명문대가 더 잘가는거같음
걍 학벌로 재대로 이득본다는 느낌 가지려면 명문대 전공자야하고 나머지는 또이또이
비전공자들이 지잡 전공 부러워하는거 좀 이해안됨
어떨때는 비전공 명문대가 더 잘가는거같음
비전공 명문이 훨씬 낫지 ㅋㅋ 아무리 비전공이여도 sky가 평범한 인서울 전공자보다 못하겠음? 지능 수준이 다른데
명문대에서 뭔가 특별한걸 배운다기 보다는 걍 과제로 빡세게 굴리면서 공부시키는 환경적인 요소랑 (지잡은 학생들이 못따라와서 교수가 빡세게 못굴림) 열심히하는 학생들끼리 모여서 서로 돕는 동시에 경쟁하는 긍정적인 시너지 내는게 진정한 메리트지
서울대 컴공같은 경우는 인맥이 ㅈㄴ 메리트임 일단 지들끼리 창업도 ㅈㄴ하고 좋은자리 있으면 채용공고 안내고 지들끼리 인맥추천해서 데려옴
?이력서에서 필터링안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