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 오심 사건같은 것도 만들면 꽤 이슈화 될 거다. 한미간 외교에서 오심 판정은 상식이니까. 자주적 외교를 다룬 영화나 드라마도 나왔으면 좋겠다. 외무고시를 통과한 젊은 외교관, 굴욕적 늙은 외교관. 전쟁 위협, 화려한 만찬과 우아한 매너, 멋진 외국어 실력, 한반도 주변 열강간의 외교전, 뭐 이런 것들을 엮으면 재밌을 듯. 외교관 소재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얘기는 8년쯤 전에 일기에 썼다." - 2016.2.7. 씀


"폭스 2000, <와일드 혹스> 월터 베커의 판타지 소설 "찰리 파리와 젊은 외교관"을 원작으로 한 영화의 권리를 획득했다. (출처 : 이나영인자.. | http://blog.naver.com/larciel/220712633470 블로그) http://naver.me/x5SrZPiI

"젊은 외교관"이란 표현 보니까 2016년 2월 7일에 썼던 글이 생각난다. 다른 곳에서는 글을 쓰기 8년 전에도 비슷한 내용을 일기에 적었었다고 썼다. 요즘이면 반기문 띄워주기니까 시기는 안 맞는다. 만약 한다면 악역 늙은 외교관으로 나오면 된다.

이 판타지 소설은 느낌상 은하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풍으로 실제 외교 뒷 얘기를 하는 것일 듯하다." - 2017.1.23. 


https://v.daum.net/v/20230512172400607

'외교관' 손색없는 넷플릭스 '최고의 외교 드라마'[김형욱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외교관> 포스터.ⓒ 넷플릭스  이란 연안을 지나던 영국 항공모함이 폭발해 불길에 휩싸인다. 장병 41명이 사망하는 참사였다. 영국은 합리적 의심의 대상으로 이란을 지목한다. 최우방 미국도 한순간 전운에 휩싸인다. 백악관은 하필 공석으로 있는 주영 미국 대사로 케일러 와일러를 발 빠르게 내정한다. 그녀는 아랍에v.daum.net

이 드라마는 아직 못 봤지만 일단 보면 재밌을 것이다. 그러나 내용은 미국 패권 옹호하는 프라파간다물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