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DOM이랑 이벤트에 대해 계속 반복했더니 이제 좀 눈이 트인거 같다
DOM 구조와 노드 선택, 추가도 조금 익숙해졌고
버블링도 완벽하게 아니지만 이해 했고 좀 써먹을 수 있게 되었고
무엇보다 처음에는 모르는거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면 예시코드만 봐도 눈이 핑핑 돌았는데
이제 뭐가 뭐고 뭐가 뭔지 좀 알 수 있을 것 같다
보람차네
며칠간 DOM이랑 이벤트에 대해 계속 반복했더니 이제 좀 눈이 트인거 같다
DOM 구조와 노드 선택, 추가도 조금 익숙해졌고
버블링도 완벽하게 아니지만 이해 했고 좀 써먹을 수 있게 되었고
무엇보다 처음에는 모르는거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면 예시코드만 봐도 눈이 핑핑 돌았는데
이제 뭐가 뭐고 뭐가 뭔지 좀 알 수 있을 것 같다
보람차네
이벤트 진짜 첨할때 시발 이게 먼소리고 했었는데 이벤트 핸들러의 첫 번째 파라미터에는 항상 이벤트 객체가 전달됨 뭐 이런거 시발 무슨 개소리야 하면서 머리 쥐어쌌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