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 찍을거라고 그것만 보고 줄창 인생 꼴박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일반 사람들에겐 안알려졌지만

30대 초반에 조단위 자산 법인체 굴리는 사람도 있음 



코딩을 잘한다는게 그렇게 의미가 없는게 

그냥 투자 한번만 잘받으면 그런 코딩 잘하는 사람 

몇명 몇십명을 몇년씩 부려먹을 수 있음


그리고 이후에 지표까지 잘나오면 또 시리즈 올리는거고.




좋은 학력에 알려진 네임드 회사 가는것도 수순이지만 

적정한 시기에 리스크 감수 하고 빠져나와서 

뭔가 시도해보는것도 필요하다고 봄 



물론 성공확률은 극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