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끼리 모여 사는 세상이라지만
어느 집구석도
어느 회사도 갈등 없이 돌아가는 곳이 없다.
서로 안 맞는 사람 끼리 모여서 옥신각신 하다가도
화해하고 그러면서 사는 것이여
적당히 눈감고 화합하면 공영하고
맘에 안드는거 쪽집게처럼 찝어서 서로 들쑤시면서 반복하면 공멸한다
선택은 각자의 몫임. 오월동주 위에서. ㅇㅅㅇ
그런 의미에서 자랑스러운 우리 서울대학교 동문(?...)이신 조영남 센세의 노래 한 곡 들어보자
끼리끼리 모여 사는 세상이라지만
어느 집구석도
어느 회사도 갈등 없이 돌아가는 곳이 없다.
서로 안 맞는 사람 끼리 모여서 옥신각신 하다가도
화해하고 그러면서 사는 것이여
적당히 눈감고 화합하면 공영하고
맘에 안드는거 쪽집게처럼 찝어서 서로 들쑤시면서 반복하면 공멸한다
선택은 각자의 몫임. 오월동주 위에서. ㅇㅅㅇ
그런 의미에서 자랑스러운 우리 서울대학교 동문(?...)이신 조영남 센세의 노래 한 곡 들어보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님도 새싹처럼 틀니를 조금씩 틔워나가봅시다 ㅇㅅ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