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로님과 저와는 모종의 멘토링 관계이며

1기 수강생 피에로님의 많은 노력과 복싱연습 그리고 저의 진지한 멘토링을 참고해 마침내 취업에 성공하셔서

저에게 연봉의 일부를 상납하실 예정입니다.

이는 프로그래밍 갤러리의 발전에 쓰일 예정입니다.

피에로님의 무궁한 영광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프로그래밍 갤러리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