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영화 <천사와 악마> 있대서 드는 생각 10~15년 전엔가 지하철에서 30,40대 백인 남자가 이 책 영문판을 보더라. 그 날 책 소개를 보니 <다빈치 코드>저자이고 인간이 신을 자처한다는 악당이 나온다기에 인내천 동학민중혁명 생각이 났었다. 혼자서만 신이면 그 하나를 중심으로 대변인 등 하이어라키가 생기지만 동학처럼 나, 너, 우리, 생물, 광물 등 천지만물이 다 하느님이라면 서로 아끼며 살 수 있다.
방금 집 와이파이로 보는 스마트폰 포털 다음앱이 멈춰서 프로세스 닫았다 재실행 하니 잘 된다.
노트북 켜니까 인터넷이 안되어서 와이파이 끄고 유선랜 연결하니까 잘 된다.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