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는 이전 값을 참조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거지만 왜 이렇게 콜백을 넘겨줘야 하는 가에 대한 대답
const [count, setCount] = useState(0)
1. setCount(count++);
2. setCount((count)=> count++);
용도는 이전 값을 참조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거지만 왜 이렇게 콜백을 넘겨줘야 하는 가에 대한 대답
const [count, setCount] = useState(0)
1. setCount(count++);
2. setCount((count)=> count++);
pure function을 사용해서 상태 관리를 하기 위해서임
잘못된 페러다임 설계
setState는 비동기로 이루어짐 setCount(count + 1); setCount(count + 1); setCount(count + 1); 이걸 세 번 실행해도 결국 더해지는건 한 번 뿐임 콜백을 넘기는건 업데이트까지 감안해서 현재 상태 값을 참조하기 위해서라고 보면 될듯
나는 대강 말한거고 공식문서에 더 정확하게 나와있어서 그거 보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