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컴과 4학년이고 휴학했다 스타트업에서 월급 밀리고 데이고 복학함.
집안 가난함.
월급 밀렸을 거기는 사람들이 도움이 되는 사람이 팀장 하나정도만 도움되었고 결국 스스로 찾아서 해결함. 동기부여는 많이 됐는데,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10살 위 형이라는 사람(컴과 전공도 아님, 예전에 델파이 6개월 정도 배우고 증권사에서 일하다 관두고 pc방 사업 계속 하다가 거기 대표랑 만나서 일함. 일단 그 사람은 현재 파이썬 인공지능 관련으로 국비다니고 있고 대표한테 프리랜서로 따로 일 하는건지 안하는지는 모름.)은 일을 방해하고 능력있는 사람들도 건드려서 팀장이 그 인간을 경륜이랑 말빨로 고립시켜버린 적 있음. 게다가 그 사람은 너무 적을 만들고 남 뒷담을 막 까고다녀서 나도 그인간이 싫더라.
다행히 그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사람은 너무 나한테 짖궂은 장난치고 자꾸 방해하고 그래서 꾸역꾸역 참다가 그 팀장 오고부터는 그 사람 제끼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고 나에게 일이 할당이 잘 되서 좋았음.
거기 다녔을때 스프링부트랑 php, 그리고 유지보수 건 하면서 editPlus ftp로 구닥다리 방식 jsp도 경험해봄
퇴사하고는 정처기 준비(필기 붙고 실기 준비함. 근데 코딩이랑 쿼리는 머리에 잘 들어오는데 이론 외우는게 참 잘 안들어온다 ㅜㅜ) 하면서 뭐 만들어보고싶은거 만들면서 방송대 학점채워서 졸업할려고 함.
아스퍼거 증후군 있어서 군 전시근로역으로 면제임. 학폭 피해자에 사회성 좋은 편 아님. 거 회사에서도 솔직히 일하는거 가지고 욕먹은건 전~혀 없고, 사람들과의 문제는 그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한다는 사람은 싫고 나머지는 잘 어울렸음. 물론 많이 이야기를 들어줬고 나보다 나이 많은 분들이었음. 문제는 월급 밀리고 내 국민연금이랑 4대보험도 사업장에서도 제대로 납부 안해줘서 나왔고 나오기 전에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록 해놓고 나왔음.
사람 사는 데 거기서 거기라지만 특히 아스퍼거나 자폐 성향 있는 사람에게는 한국이 살기 어려운 곳은 맞음. 해외? 유토피아라고 생각하지 않음. 최악이 아닌 차악으로 봄. 물론 나는 미국 쪽에서 노후도 보내고 싶고, 리스크를 감수하고 경쟁 빡센건 감안하고 해외에 나가서 경험도 쌓고 기술 스택도 더욱 더 업그레이드 하고 싶음. 그리고 한국 사회에 대한 피로감도 있고.
일반 프로그램, 웹 개발은 생각 있음.
모바일은 솔직히 내가 스마트폰 자체에 피로감도 크고 스마트폰을 별로 안 좋아해서 별로 안끌림. 모바일 백엔드 경험은 해봤는데 모바일 시장은 너무 과잉이 되고, 사람들을 만족시키고 앱 인기있는것도 이것도 쉽지 않고, 내 스스로도 딱히 생각이 없어서 그닥임. 인공지능 관련 개발일은 관심 있고.
게임 개발은 내가 컴퓨터 게임 쪽에는 딱히 관심도 없고 게임 자체에도 피로감 오지고 나랑 안 맞아서 궁극적으로는 인공지능 더 파고(스터디도 참여함), 보안쪽은 실력 잇는 분들이 엄청 많지만 그래도 시큐어코딩 때문에라도 관심갖고 봄. 절대로 안주할 생각 없고 계속 꾸준히 실력 향상이 목표임.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아예 리턴이 아닌 미국가면 알박기하고싶음)까지 노릴려면 어떻게 기술스택 쌓아나가는게 수월할까?
글쓴이인데 위에 순간 술 안깨서 써서 질문한다인데 질문받는다로 잘못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2576332&page=1
이걸로 봐주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