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
아무 생각없이 자동으로 분기 처리 가능하도록 정리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ㅇㅅㅇ
튀면 되지 않나요 ㅇㅅㅇ?
일단 첫번째 옵션은 튀는거. ㅇㅅㅇ
존나 갈아넣어서 될 각이면 갈고 안될 각이면 일정 지연에 대한 책임을 최대한 피해야된다고 생각함.. 기획자 구워삶아서 스펙을 제외하든 어쩌든
보통은 일정이 어느 정도 진행 되어서 완전 스파게티화 되어 있는 곳에 불끄기 형태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그때의 최적화 판단 프로세스 잡고 빠른 손절도 옵션으로 넣을 생각
아니면 다른 팀에 겐세이를 놔야됨.. 보통 다른팀 리더도 일정 개후달리면서 또다른 놈이 먼저 말해주길 개처럼 기도중임 그것도 아니면 다른 쪽 이슈를 격발시켜서 그거 처리하느라 인원이 부족하다고 하던지 아무튼간에 못한다는 소리는 하면 안됨
그런 경우면 일단 책임은 피할 수 있겠네 손절치든 열심히 하든 해봐야지 중간중간 상위 리더한테 힘든거 어필도 해야됨 안그러면 남의 일만 해주고 나는 븅신 되기 십상
정규직 및 프리 주니어들에게 사명감을 불어넣어주셔서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ㅇㅅㅇㅋㅋ
그와중에 남은 기간 또는 살짝 오버한 시점 정도로 끝날 각이 보인다면.. 그것도 방법이라.. 그것 최적화에 대해서 생각해보는중. 최근에 들어갔다가 손절친 플젝이 딱 그 상황이라.
일단 베이스 아이디어는 정리해서 마인드맵으로 만들어지면 올려봄
튀면 되지 않나요 ㅇㅅㅇ?
일단 첫번째 옵션은 튀는거. ㅇㅅㅇ
존나 갈아넣어서 될 각이면 갈고 안될 각이면 일정 지연에 대한 책임을 최대한 피해야된다고 생각함.. 기획자 구워삶아서 스펙을 제외하든 어쩌든
보통은 일정이 어느 정도 진행 되어서 완전 스파게티화 되어 있는 곳에 불끄기 형태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그때의 최적화 판단 프로세스 잡고 빠른 손절도 옵션으로 넣을 생각
아니면 다른 팀에 겐세이를 놔야됨.. 보통 다른팀 리더도 일정 개후달리면서 또다른 놈이 먼저 말해주길 개처럼 기도중임 그것도 아니면 다른 쪽 이슈를 격발시켜서 그거 처리하느라 인원이 부족하다고 하던지 아무튼간에 못한다는 소리는 하면 안됨
그런 경우면 일단 책임은 피할 수 있겠네 손절치든 열심히 하든 해봐야지 중간중간 상위 리더한테 힘든거 어필도 해야됨 안그러면 남의 일만 해주고 나는 븅신 되기 십상
정규직 및 프리 주니어들에게 사명감을 불어넣어주셔서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ㅇㅅㅇㅋㅋ
그와중에 남은 기간 또는 살짝 오버한 시점 정도로 끝날 각이 보인다면.. 그것도 방법이라.. 그것 최적화에 대해서 생각해보는중. 최근에 들어갔다가 손절친 플젝이 딱 그 상황이라.
일단 베이스 아이디어는 정리해서 마인드맵으로 만들어지면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