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곳이 아는 사람이라 첨부터 할 생각은 없어도 맛보기로 본 것인데..

남은 개발 일정이 한달이라 답이 그다지 보이지 않는 상태.


외부 사용자단, 내부 관리자단 나눠져 있다면..

외부 사용자단은 개발 되어 있는데.. 마스터 DB 설계 같은게 전혀 안되어 있는 상태이고..

그냥 화면 단위로 임시 DB 만들어서 붙여둔 상태에다가..


내부 관리자단은 외부 사용자단의 4배 이상 정도의 개발 사이즈였음.


한마디로 요구사항에 따른 화면 기획과 약간의 개발 방향 기술만 되어있고,

아키, DB, 각 사용자별 권한이나 프로세스 직관화 등등 아무것도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한달 남긴 상황.


그때부터 바꾸면 모든 플젝은 첨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최적화 하면.. 아예 다시 시작하면서도 최소한의 재활용과 자동화를 통해서 뭉뚱그릴 수 있을지..

아무 생각없이 분기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가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