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의해 봤자 받아들여질 확률이 0에 가까운걸 알면서도, 자꾸 못참고 항변하다가 일 진척이 예상보다 늦어짐


백날 얘기해 봐야 결국 결론은 첨에 까라고 한대로 까야 하는데 진짜 시간만 버리고 서로 기분만 나빠지고...


짬 차면 자연스레 내 생각대로 할 수 있는 날도 올텐데 난 왤케 미련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