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의해 봤자 받아들여질 확률이 0에 가까운걸 알면서도, 자꾸 못참고 항변하다가 일 진척이 예상보다 늦어짐
백날 얘기해 봐야 결국 결론은 첨에 까라고 한대로 까야 하는데 진짜 시간만 버리고 서로 기분만 나빠지고...
짬 차면 자연스레 내 생각대로 할 수 있는 날도 올텐데 난 왤케 미련할까
항의해 봤자 받아들여질 확률이 0에 가까운걸 알면서도, 자꾸 못참고 항변하다가 일 진척이 예상보다 늦어짐
백날 얘기해 봐야 결국 결론은 첨에 까라고 한대로 까야 하는데 진짜 시간만 버리고 서로 기분만 나빠지고...
짬 차면 자연스레 내 생각대로 할 수 있는 날도 올텐데 난 왤케 미련할까
짬 차도 까라면 까야함
그래도 짬 차면 소스나 테스트같은 지적은 안들어올거 아냐...나름 내 소스에 자부심 있는 편이다 보니 얼토당토 않은 지적 받으면 혈압 올라 죽겠음...
힘내라 ㅜ
참고로 우리 pm이 원래 소스 리뷰도 같이 하다 기술적인 레벨이 후달려서 이번달부터 소스쪽은 하청 사람이 리뷰하는걸로 바뀌었는데...그 사람 입장에선 결국 pm이 최종 승인 하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쓸데없는 것까지 자꾸 시키니까 더 좆같다...기존 pm이 리뷰했으면 ok했을거 같은 부분에서 자꾸 지적이 들어오니까 너무 힘들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