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카오 라인 면접 코테 과제 
본사계열사 가리지 않고 지원해서 다탈락하고
겨우 한곳 본사에 들어온지 수년 한참 됬는데
뭘 좋아했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네카라 가겠다고 기를 쓰면서 
내 존재를 태워버린거 같음
일과 커리어가 나라고 착각하고 
남들(몇몇 똑똑한) 쉽게 달성하는 
목표를 겨우달성하고
똑똑한 공채들 또는 괴수들을 보며 
뭘해야할지 모르겠음
처우가 좋아진거는 너무 만족하는데
이정도 처우는 공기업 동년차랑 별 차이도 안남
내 인생에서 유일하게 좋아했던게 개발이였는데
하나마저 지쳐버리니 우울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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