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난이도가 있는 경우에 대해서 강도의 세기가 큰 경우는 다음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 


1) 자연어 수준에서 어떻게 프로그래밍 언어로 변환하는가? 


2) 수치&논리 수준에서 어떻게 자연어의 판단에 맞춰 프로그래밍 언어를 변환하는가? 


결국에 잘 따져본다고 입지를 가진다면 두 가지 사이의 Normal 한 방식의 것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가한다." 의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강행하는 방식의 것입니다. 


따라서, 프로그래밍 과정은 거의 전혀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연한 말이겠지만 인공적인 과정이죠. 


어느정도 언어가 다루는 영역에 관련하여 고급수준과 저급수준의 Level 의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결과가 차례대로 이어지는 것의 일률성은 항상 프로그램에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것이죠. 


기대결과 <- Request - Map1(인자1) <- Request - Map2(인자2) <- Request - Map3(인자3) <- Request - RunTime


여기서 물어야할 것은 차례의 열거 각각에 어떠한 인자들의 나열이 있어야 하는가? 


그리고, 또 


물어야할 것은 차례에 맞춰서 각 인자들의 시간적 위계가 어떻게 Drive by 되는가? 


이 두 가지로 정리가 됩니다. 


결국에 가장 옳은 방법은 자연어 수준에서 해야할 일에 대한 계획을 설계한 뒤, 그 각각의 하나의 대상으로 정리를 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귀납적인 노력이 이루어진다면 프로그래밍에 대한 Mastered 가 이루어지는 것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과정 하에서는 실험가능한 바탕이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은 컴퓨터로 부터 생각할 수 있기에 프로그래머의 사고는 시뮬레이터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프로그래밍 가능하다는 것은 사고로 Simulate Possible 하다는 것입니다. 


사고 중의 시뮬레이션 가능한 바에 대해 닫혀있는 존재가 무엇인가? 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면, 


Process 를 흉내내는 일에 대한 것이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이산적인 대상들의 Process 만이 기본적으로 COMPUTABLE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 가정을 하자면 이산적인 대상들이 하나의 "지국"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편을 받아서 배달을 하는 과정의 N 번의 반복이 프로그래머의 시각에서의 가상의 진짜이죠... 


Mapping 과 Combination 이 두 가지의 프로그래밍의 가장 원론적인 개념들입니다. 


Mapping 은 자연어로 이루어진 Cycle 이 있기에 그 부분에서 Combination 을 Process 로 나눌 수 있는 것이 항상 맞다면, 


항상 어느정도의 프로그램의 진행경로에 대한 설정의 사고는 가능합니다. 이를테면 Process Token 명명의 설정입니다. 


그리고 Process Token 혹은 Function 은 Combination Process 를 이루어내는 것같아 보입니다. 


어디? 는 결정되어 있는데 ?무엇을 보내야할 지 정확히는 모르는 것이죠... 


그래서, 이에 대해서는 데이터를 항상 초과시켜서 보내는 것이 거의 맞습니다. 


그래서, Process Token 에서 자연어로 가해야할 것은 이미 결정났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Combinatory Process 에서는


인자가 적어도 2개가 필요해야 Process 가 Resulting 시키기에 인자로써의 필요조건이기 때문으로, 


대부분의 경우 인자들의 곱에 연관된 Process 를 취하는 것이 맞습니다. 인자들의 곱에 대해 그것이 정보일때 그것은 Decipher 과정일 것이 


일단의 형식에는 그렇죠.... 


결국에 Process Token 들의 정렬에서 배송시켜야할 것은 참조분량에 대해서 적당한 것들을 이전의 Combinatory Process 라고 


불러야할 것에 있을 겁니다. 


결국에는 정보의 객체를 뜯어버리는 것이 객체의 분량에 대한 차등적인 수준이 있기는 해도 각 Process 가 Program 내에서 있어서 하는 일이 


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은 난독성을 계속 줄이는 것에 의해서 성공하는 하나의 이상한 행위인 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여기에 대해서 후일에 과학이 성립할 수도 있습니다....



abcd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