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의 가치는 투입된 시간과 꼭 비례하지 않는다는 근본적 문제가 있습니다. 효율적으로 정신노동을 하면 오히려 시간이 줄어듭니다. 연구성과도 투입시간이나 투입자본과 꼭 비례하지 않습니다. 교육분야는 경제논리가 맞지 않는 대표적 분야입니다. 네오맑스주의자들은 이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날은 정신노동자들이 육체노동자보다 수가 많고 경제 규모도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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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의 10만 번째 당원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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