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임
이 씹새들도
언뜻보면 뭐든가능한 무한한 창작력인데
정작 만들려고보면 다 그게 그거임
진짜 작곡가 이 쌉새들도 걍 좆노잼이고
진짜 자유도 높은건
음식요리/조리법제조사
cg/애니제작사 (기술이 무한정 높아질수 있고 그게 직접적인 소비자만족도로 이어짐)
얘네 둘이라니까?
게임도 cg제작에 포함됨.
진짜 의미 있는 엔드컨텐츠는
음식, cg 얘네 둘이야
내가 그래서 자꾸 그래픽스로 세계정복할 조로를 뽑는중이고
이 씹새들도
언뜻보면 뭐든가능한 무한한 창작력인데
정작 만들려고보면 다 그게 그거임
진짜 작곡가 이 쌉새들도 걍 좆노잼이고
진짜 자유도 높은건
음식요리/조리법제조사
cg/애니제작사 (기술이 무한정 높아질수 있고 그게 직접적인 소비자만족도로 이어짐)
얘네 둘이라니까?
게임도 cg제작에 포함됨.
진짜 의미 있는 엔드컨텐츠는
음식, cg 얘네 둘이야
내가 그래서 자꾸 그래픽스로 세계정복할 조로를 뽑는중이고
근데 그래픽스는 프로그래밍 아님?? 그리고 그렇게치면 니가 말하는 의미있는 엔드컨텐츠 만드는 직업은 뭐가있음?? 음식이야말로 진짜 컨텐츠가 제한적이다 단맛, 짠맛, 매운맛, 신맛 조합하는게 끝인데 그나마 한국음식에선 신맛은 거의 안씀 한국 외식 컨텐츠들은 그냥 고추장 간장 설탕 소금만 조합하면 비슷한 맛 만들수 있음
음식은 재료의 신선도 숙성도 식감. 조리법. 불의 세기. 조리의 강도. 향신료들의 조합 등등... 현실적 한계로 개발되지 않은 부분들이 많음
에시로 스팸에 깻잎말아서 오니기리에 넣는거 ㅈㄴ맛있는거 암? 똑같은 양배춘데 타이볶음밥에 들어가면 와 이거 뭐지? 싶고 또 고등어먹고서 우유먹으면 존맛임
왜 그런지 알고 그 원리를 양산할수 있어? 아직 그정도로 요리에 통달한사람은 없지
그게 정상인데 외식산업 보면 진짜 그렇게 흘러감?? 다채로운 향신료들을 씀?? 그냥 단맛, 짠맛, 매운맛, 거기다 지방의 맛까지 더하면 끝임 그 좀 모자란 음식평론가가 떡볶이랑 치킨 깐거 난 어느정도 이해 감 한국 외식은 죄다 떡볶이, 치킨의 변주곡이야
요리에 통달?? 별거없음 요리에는 확실한 공식이 있음 그 공식대로 간만 맞추면 그럴듯한게 나온다 이게 나만 하는 헛소리가 아니라 셰프들도 다 비슷한 얘기 함
그건 음식을 팔아야하니까 그리된거지.근데 음악에 작곡가 연주가 따로있듯이.요리에 작곡가가 생긴다면 어떨까?현재 없는 직종이고글구 식재료를 다 연구하는데에만 써야해서 비용이 ㅈㄴ 들어가고 자원낭비 심각한 직종이라현실적이지 않음. 그냥 이상적으로얘기한거. 요리는
요리에 작곡가, 그게 파인다이닝 셰프이긴 하지
여튼 프로그래밍도 외식산업처럼 팔아야하니까 니가 말하는 그런 전형적인 것들만 나오는거지 가능성 자체는 아주 무궁무진함
ㅇㅇ 나도 그 가능성만 얘기한거. 작곡 이건 가능성자체가 ㅈㄴ좁아져버렸음. 글구 배고픔은 싸이클이돌지만 음악은 한번소비하고나면 질려서 다시안듣는다
나 작곡가 하려고했었어. 음악좋아해서. 근데 하두 답안나와서 때려침. 재능도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