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뤄놓은것들을 뿌리치고 진정한 개발자로 가는길
미쳤으니 가능함
누군가에게는 도피로 보이겠지만
나에겐 도전임




하지만 도전에 성공하면 그뒤론

어떻게든 버텨야함
회사가 야생이면 밖은 지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