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에 부딪히지도않았는데

자꾸 자기네들은 안될거라고함.


빕신들임? 왜이러는데?

왜 꼭 도전은

못가진 새끼들의 혁명, 밥상뒤엎기의 형식으로만 일어나고

가진새끼들은 왜 출항 안하는데!!!!!!!!!




물론 명문대특징이 아니라

서울대 수리과학부특징임.

순수수학은 세계를 오를수 없이

나라에서 주는 돈(좀 많지?) 나눠갖는 공동체생활하냐고


우리가 의사야?

우리가 언제부터 세상이 배급하는 학식따위에 만족하는데!!

물론,
"야, 너 뭔소리해. 수학이라는 자연의 신비를 정복하는데 관심 없으면 넌 돈이나 만지러가"
라는 샛기들 있다면


짝. 짝.

너희는 나를 초월했다.

자기자신과의 싸움에 모든것을 내걸었구나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