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뭐 하나 뚜렷하게 할 쭐 아는거 없다가


국비 가서 공부 6 개월 쳐  하고


어찌 어찌 취업해서 일하다보면


지금까지 뭐하나 해 놓은게 없었는데


코딩을 하고 프로그램이 돌아가는거 보니까


지 아니면 회사는 망한다라는 망상하고


개발은 하는 여기 저기서 버그 작렬이고


그럼에도 지가 뭐 대단한 놈인줄 착각하고


회사 근태 개 깽판 쳐도 회사에서 찍소리 안하니까


더더욱 지가 뭐 된거마냥 행동하는데


나 같은 놈 수두룩해. 질짜 잘난 놈은 아무말 없이 지할일 하는데


꼭 잣도 아니 ㅅㄲ가 나댄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