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회사에서 나 팽하려는거라고
나 감당 안되니까 내보내려고 준비하는건데 알아두라고 그래서
아니 나도 이 회사에서 짤리던지 말던지 관심 없다고 얘기했음.
그리고 또, 저번에 면접봤던곳은 또 얼마나 씹새끼였냐면
뭔 시발 코드를 짤때 조그만거 하나까지 성능 최적화하겠다고 시이이팔 아주 꼰대납셨음.
코드 짤때 완벽주의정신을 가지고 코드 짜주길 원하더라?
그리고 cs보고있다고 그러는데 나한테 제대로 봤냐는식으로 질문하더라고?
아니 시발
스핀락이 스핀으로 락을 거는게 스핀락이지
뭔 스핀락은 어쩌구저쩌구
아니요 스핀락으로 만들어주세요.
이 지랄한다던지
아주 그냥 병신새끼였음.
나보다 cs를 몰라. 뭐 그건 놀라울것도 아니지만
좆소 스타트업새끼들은 나 감당 못한다.
네카라도 근데 나같은새끼 뽑을라고 안할거임.
내가 그래서 가야할 곳은 설카포/과고생들 위주로 운영되는 스타트업인거같음
각 안나오면 정상기업 체험 안하고 그냥 창업하게 될수도 있는데, 그건 최후의 보루고.
내 회사 모토는, "회사의 밑바닥으로 들어온 새끼한테도, 너는 미래에 나보다 거물이 될 수 있으니 존중을 갖추자"
라는 문화가 생겨나는거임. 모든 사원들한테 승진의 기회를 충분히 주고, 짬 안차도 곧바로 승진가능하게 할거고, 능력없으면 그자리에서 더 승진 못하게 막을거임.
그리고 회사바깥으로 뻗어나가서 뜻을 이루도록 도와줄거고
ㅋㅋㅋㅋㅋㅋ 원래 면접관들 허접새끼들 많음 가짜새끼들이 신입 기대치 높아서 별거 요구하는거임 ㅂㅅ들
꼴에 압박면접한다고 cs 물어보는데 그냥 뭐 시발 아는게 없음
ㅇㅅㅇ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