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라는건 공학에 들어감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제품을 만드는게 목표지

그리고 그걸 위해 필요한 수학을 배우는거고

그리고 이건 답답하고 복잡한 이론 연구보다는 좀 더 실용적인 공부에 가까움

개발자는 그냥 뭔가를 만들기위해 요구되는 지식들만 공부하면 되고 그런 지식들을 토대로 잘 만드는게 중요한거지

결국 진득하게 앉아서 증명하는 수학과, 개발은 방향성이 다름

좋은 수학자가 좋은 개발자는 아님

오히려 깊게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협업의 기회는 줄어들고

더 고립되어가는거지..

사실 그런 연구쪽으로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도 많음. 근데 대부분 컴공 대학원 석박사들이나 교수들의 관심 영역임..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인 구조를 짜서 실행시간을 단축시킬것인가 그런것들만 연구하는거지

근데 그런 연구자들도 결국은 삼전같은데 들어가서 회사가 시키는대로 메인 개발자 옆에서 최적화 연구만 줄창 하는거임

다 역할이라는게 나뉘어져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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