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못하는걸 아주 죄책감으로 생각함
내업무는 야근까지 하고 끝내야하고
커스터마이징위주라
개발공부를 할 시간이 없음
이렇게 1년동안 고생할거같고
감정적으로도 팀원들이랑 안좋아질거같고
무엇보다 사수도 없음
그래서 퇴사하고 공부좀 해보고 싶음
이게 배부른소리인가..
담직장월급 2000후반을 받아도 좋음.. 고생해도 좋으니깐
죄책감없이 일하고싶고 좋은사수가 있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