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4년제 공대 전화기 졸이고 강소 제조업 연구직 포괄 연봉 4000 초반대 취업했는데 처음에는 좀 늦었나 싶었음
근데 취업갤 분위기 보니 삽질하다 20 후반에 전문대 전화기 입학하고 그런거 보면 무지성으로 늦었다는 생각까지는 안드네
최소 연봉 3000 후반 정도 신입 처우 해주고 직원수 100인 넘는 중소 이상 기준으로 30대 초반 기점이 중고 신입 경계선인 거 같음 요즘 취업난이라 시장이 많이 변했나 싶기도 하고
좆소 개잡부는 노답이라 탈출하고 진로 트는게 답인건 맞는 듯
물론 난 일을 아예 안한건 아니고 회사 기준에서 사회생활로 볼 수있는 이력이 중소 잡부 10개월이 끝임 실급타다 전공 버프로 진로 틀어서 새출발한 케이스고 아직 다닐만하다는 생각은 들어서 다행이다 생각 중임
생각보다 전공 잘못 선택하고 대학 졸업만 한게 죄인거 마냥 구직 안되서 고생중인 백수들이 이리 많은 거 보면 살만한 범주의 취업이라도 해서 감사해야하나 싶네...
물론 30 중반 부터는 석사아닌 이상 학사 가지고 중고 신입으로 들어가기에는 무리같고 경력부터 빨리 쌓는게 답이겠지 ㅇㅇ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