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노릴만한 회사는 구코 빼면 그냥 네카라쿠배에서 도는거고
구코도 미국 이직을 노리고 하는거지 그게 아니면 굳이?
결국 해외밖에 없는데 유럽? 싱가폴? 호주? 다 노답이고 북미밖에 없음
근데 북미도 캐나다는 크게 오를게 없고 제대로 된 상승이직은 미국 뿐인데 시장 자체가 얼어붙어서 도전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큼
남은건 구코가서 존버타다가 리로케이션 하는건데 어차피 겨울이 2~3년은 갈거라 너무 먼 미래의 얘기처럼 느껴짐
스타트업가서 연봉 40% 50% 튀기면 되지않냐는데 겨울인데 그런 도전? 나같은 쫄보 소시민은 쉽지않음
이제 행복한 가정 꾸리고 아빠인생 살아야지
나도 이직했다가 1년 정도 지나니까 비슷한 느낌이 들었었음
난 코시국이었어서 그때 ppt들고 ac 찾아다니면서 시드 받아서 창업함
네카라쿠배도 이미 웬만큼 성장 다해서 더이상 스타트업도 아니고 새롭게 할일도 없을듯
걍 있는 소스로 유지보수 하는거지 추가기능 붙이면서 물론 부바부
새롭게 할 일 존나게 많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