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목

뭔일 있었냐는듯 일상톡 보냄


을목

후회하고 울고있다면서 존나 질질 짬


병화

잘지내?


정화

집앞에 음식이나 선물 등등 집앞에 뭘 자꾸 놓고감


무토

퇴근시간에 차대기하고 있다가 갑자기 돈줌(?)


기토

을목이랑 쌍두마차급으로 연락계속옴


임수

아니 어떻게 헤어지고 한번을 연락안해? 

이별도 연애의 연장선으로 생각함


계수

집위치 알려준적없는데 집앞에 찾아옴

마음풀리면 연락하라함 기다리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