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쉽다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지 교육 자료가 너무 없고 대부분 수준이 낮음.
이걸로 시작하기도 좀 그런듯.
일단 대기업 다니는 사람이 쓴 노드 책도 읽어봤고 여러 책 다 읽었는데
공통적인 특징은 디비나 이런 인증/인가에 대한 깊이가 전혀 없다는 거임.
인강들도 마찬가지.
걍 공식 문서 수준에서만 설명하고 있음.
DI나 AOP 설명할 때 강의 자료도 보면 깊이도 전혀 없고.
스프링 책엔 가득한 테스트 코드들도, 노드 책엔 테스트 코드 짜는 법도 잘 나와있지 않음.
그저 Jest 설치하고, 이렇게하면 테스트 된다가 끝...
특히 개인적으로 그놈의 노드로 웹소켓으로 채팅 만드는 약팔이는 왜 자꾸 넣는 건지 모르겠음.
토비의 스프링이나 김영한의 JAVA JPA 프로그래밍 같은 책 보면 입이 떡 벌어지던데.
진짜 이런 깊이의 책이나 자료들이 없음 ㅇㅇ
처음부터 노드로 시작하기 보단, 자바나 다른 걸로 시작했다가 역으로 넘어오는 게 나음.
노드는 스프링만큼 방대한 것도 아닌데 뭐하러?
걍 중급 이상의 자료가 존나 없다는 이야기임.
영어 못하지?
해외 자료라고 수준이 높은 건 아님. 미디엄에 수준 높은 글이 가끔 올라오고 그게 끝..
영어로 검색해도 뭐 안나오는게 팩트임. 지금 인프런 cto로 있는 향로도 노드 자료 너무 없어서 돈내고 미디엄 본다고 말했음. 미디엄에도 자료 많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