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셋스를 계속 만족을 못해서 불만이 생기면 그게 쌓여서 결국 다른데로 눈 돌릴까 걱정이라

셋스할때는 무조건 여친 충분히 만족할때까지 해줌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ㅇㅅㅇ

나야 좋을때도 있지만 자주해서 힘들때도 있음

근데 셋스 최선을 다해서 해주면 대우가 좋아짐

요즘은 오히려 여친이 더 밝혀서 귀찮게 느껴질때도 있음

그걸 대비하기 위해 운동하고 관리를 하는거임


셋스는 나만 만족하면 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 쌍방이 같이 하는거지.. 거기서 문제가 생기면 얘기하고 성인용품이라도 사는게 나음

나한테 셋스는 어떻게 보면 업무가 되기도 함 근데 그 업무처럼 책임감 갖는걸로 셋스 기술과 만족도가 올라가기도함

몸이 ㅈㄴ 힘들어 뒤질때도 일단 해주려고 하면 여친도 '아 얘가 내가 싫은게 아니라 진짜 힘들어서 그러는구나..' 하고 이해해주게 된다

요즘에는 그래도 체력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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