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 허영심이 강하고 세상물정을 모름
밴쳐기업, 스타트업 기업 등등 말은 멋드러지게
포장들 하지만 그냥 중소기업인거죠 ㅇㅇ
중소기업들 구인이 빡쎄고 사람들 지원안하니까
스타트업이니 밴쳐기업이니 그럴싸한걸 갖다붙이죠
능력이 있어서 스타트업을 가는 경우????
ㅋㅋㅋㅋㅋㅋ 능력있는데 누가 스타트업을 가요?
중견대겹 못가는 실력인데 정신승리 하면서
스타트업 찾고 들어가서 허세 부리는거죠
직장 다니는 사회인들 사이에서 스타트업 스타트업
입에 담으면 다들 모자란 사람취급하니까 주의하십시요
혹시 지인중에 스타트업 스타트업 거리는 사람 있으면
가까이 하지말고 거리를 두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런 빡대가리에 무식한데 자존심만 높은 사람은
가까이 두면 도움도 안되고 나중에 일이나 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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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것은 다른사람의 인정이 아닌 스스로의 만족에서 오는 자존감입니다 한번뿐인 인생 다른사람에 의존하지않고 자신의 가치를 찾아즐기는 것이죠 그것이 스타트업이든 대기업이든 여행이든 그리고 죽는겁니다
당연히 중견대기업 못가니깐 가지 뭔 말이라궁!
전 좋소에서 그래도 많이 배우긴 했어요 지금은 좀 규모가 있는 곳에 오긴 했지만요
배울게 없다는게 아님요. 저도 실제 중소에서 배우고 스탭업했으니까요. 단지 실력이 없어서 간거인거지 실력있는데 굳이 그곳을 선택한게 아니라는거임요
솔직히 이직도 거의 드물지 한번 좃타트업 들어가면 80%이상이 중소인생 시작
조용히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