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라는 제품의 수요의 끝이 없기 때문에


레버리지 당겨서 대부업한다고 치면 이걸 안가져갈 사람이 없음


즉, 레버리지로 돈을 생산하는 순간 바로 판매가 되는격임



근데 제조업이나 IT의 생산품은 보통 타겟을 기반으로 만들어지고


이 말은 해당 제품을 살 사람이 제한적이라는 말이니까


아무리 레버리지 당겨도 판매에는 한계가 있음



그래서 제조업이나 IT가 돈이라는 금융에 비빌려면


지금보다 마진을 2배 이상 높게 잡아야함


보통 건전한 기업들의 마진이 약 10% 정도 남으니까


약 20% 정도 남기면 금융에 비빌만한 마진이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