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내가 못생기고 여자한테 인기가 없어서 결혼못할줄알았다

근데 살다보니 못생긴거야 어디 베트남에서 하나 사오던지 나같은 못생긴 여자 만나던지 하면 해결될일인데 난 그냥 누구랑 같이 사는거 자체를 못할거같다

자취를 8년하다가 집에 잠깐 들어왔는데 그냥 모든게 스트레스다 피붙이도 줘패버리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나말고 누가 집에서 소음을 내고 있다는걸 견딜수가없다

그래서 결혼한 사람들보면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걸 매일 견디고 있을텐데 어떻게 가능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