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도배 타일 이야기가 나와서 적어보는데
도배 2년 준기공으로 일하다 적성에 안 맞아서 친구말따라 시작해서 국비 땔감충이 되었는데
나는 국비 땔감충이 100배는 낫다고 확언할 수 있음
도배하면 주말에도 무조건 최소 하루는 일해야한다고 생각해야하고
인접지역이라지만 출장이라 이사시간,기간에 맞춰야해서 최소 4~5시부터는 출근 준비해야됨
퇴근하고오면 8~9시는 기본
자차 필수
일이 없을때에는 놀수있지만 내맘대로 쉬는날 고르기도 힘들고 날짜주는시간이 개같음
물론 국비 땔감충보다는 벌이가 확실히 나음, 애가 있어 가족 부양해야하는 가장이면 도배,타일이 무조건 나을수도 있을거
근데 그게 아닌 혼자산다면 도배 타일보다는 국비 땔감충하는게 100배는 낫다고할 수 있음 삶이 달라짐
몇년차임? 솔직히
지금 3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