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창조자다.
의회로 움직이는 로마사회.
그곳에 나타난 황제.
황제에 적합한 자가 존재하지 않게되면 제정은 붕괴하지만,
자격있는 황제가 다스리던 로마의 5현제는 인류역사상 최고의 황금기였다.
벌써부터 전문가녀석들이 은근 등장해서
어 나 그거 아는건데 그거 ~~할거같은데?
하는게 보인다.
난 문제를 발의하고, 실험하고, 편견을 깨부순다.
전문가들은 시스템이 완벽할거라고 가정하고 수용하는 입장을 취하지만
창조자는, 그리고 개척자는
시스템의 불완전한 면을 캐치해내고 발전해나간다.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것.
그것은 황제의 역할.
나를 따우구스투스 딱국이라고 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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