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90887?sid=100

尹, 피자들고 최전방 부대 방문 “부모님과 통화들은 했냐”


모처럼 추석 연휴를 맞아

군바리들 좀 쉬고 싶엇을텐데.


기어코 군부대 찾아가서

꼴랑 피자, 치킨 사주면서 불편한 자리 만들고 괴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