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자본주의 국가에서 채택하고 잇는 주5일 근무제
주말 이틀을 위해서 5일을 혹사 당함.
소수의 기득권을 위해서
대다수 구성원이 사회의 작은 톱니바퀴 부품처럼 갈려나가는 그런 구조임.
오히려
고대 원시시대의 삶이 훨씬 행복할듯.
그때 그 시절은 그냥 배고프면 사냥, 수렵, 채집 하는거고
배 안고프면 동굴, 움막에서 쉬면서 자기개발 하는게 전부엿음.
어쩌다 운 좋아서 메머드라도 한마리 잡으면
한달은 식량걱정 없이 놀아도 될 정도로 풍족햇고 몸과 마음에 여유가 넘쳐흘럿지.
아마존의 눈물 다큐만 보더라도
조에족, 와우라족 등등 문명의 혜택은 못받고잇지만 얼굴에 웃음이 끊이질 않고 여유가 넘쳐흐름.
소수 기득권을 위해 톱니바퀴 처럼 갈려나가는 인생을 사는 대한민국 국민보다
조에족이 훨씬 더 행복할듯.
ㄹㅇ 원시부족은 주5일제니 뭐니 정해진 노동시간이나 그런것도 없고. 꼴리는대로 마이웨이로 살아감. 체제에 구속 받지 않는 자유. 그게 진짜 행복이지
ㅇㄱㄹㅇ 와우라족 보니깐 매일매일이 축제처럼 즐겁게 사는거 같더라
딱국추
딱
딱국은 국비가 딱이야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맞는말 자판기 야옹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