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진 발성류를 김장훈 등과 착각하면 안됩니다.

김장훈은 어떻게든 후두부에서 편법을 써서 뭔가 하려고 하니까

생닭을 끓는 물에 넣는 듯한 소리가 나는거고.


극진발성류는 극한으로 발성기관을 강화하는 매우 능동적인

익스트림 발성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