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동그란]

좆소 사장은 사실 유저도 잘 생각 안함
투자는 받았고 인건비도 최대한 내기 싫고 날로 먹고싶으니까
가장 적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하고 산출 할 수 있는걸 원함
그게 유저에게 유익한지 아닌지는 아웃오브안중임
이미 선입금 받고 투자 받고 만드는 경우 좆같은 물건 나올 확률이 높음
그리고 사장은 자기가 사업 존나 잘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직원은 시발 까라면 까야지 뭐..

즉 시장이 원하니까 생산성을 하는거지 별 의미는 없음
그리고 그 시장의 수요자는 유저가 아니라 고용주인 사장 대표 이런 인간들임
그래서 생산성을 하는거지 뭐.. 옳고 그른걸 따질게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