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시력이 생기면 인생 치트키 쓰는셈이겠지?


제3의눈의 뿌리는 뇌속의 송과체인데(초능력기관, 혹은 전시안이라고도 불림)

이 송과체를 여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함


일단 송과체의 위치를 눈으로 보고 인지해야 하는데,

이건 구글에 송과체라고 검색하면 자신의 머리에 어느 부분에 송과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그러면 그 위치에 집중을 하고 명상을 하기만 하면 됨.


단지 송과체의 위치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오랜 시간이 안갈려

송과체가 열리게 됨.


일단 송과체가 열리면 투시력이 생기게 되고 주변 만물의 모든 것의

실체를 알게 됨.


이것을 제3의 눈이 열렸다고 함. 신안, 아즈나차크라라고도 함